아산시, 설맞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총력'
조성찬 기자입력 : 2022. 01. 19(수) 09:56
불법광고물 정비 장면[아산시 제공]
[아산/CTN]조성찬 기자 = 아산시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이해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깔끔한 아산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분야별 도시환경 저해 요소에 대한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

중점 정비 내용은 ▲대청소 추진 ▲도로변 점검 인력 편성 ▲띠 녹지 방풍벽 설치 등 환경정비 ▲공사 구간 현장관리 및 제설 대책 시행 ▲노후 승강장 보수 및 교체 ▲관내 도로 조명 점검 및 긴급 복구반 편성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이다.

특히 오는 20일 지역단체와 공무원, 자원봉사자와 함께 대대적으로 설맞이 읍면동 대청소를 하고, 도시환경정비 기동순찰반을 활용해 주민 불편 사항, 도시미관 저해 시설물, 보도 구간 주정차 등에 대한 생활 민원 처리와 신속 정비를 병행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거리, 깔끔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설맞이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해 살기 좋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스마트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미래전략과를 중심으로 도시환경정비를 중점 추진하기 위해 7개 사업부서가 포함된 도시환경정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깨깔산멋'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의 3개년 도시환경정비 추진 계획을 수립 진행하고 있다.

조성찬 기자

sungs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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