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천지개벽 동구‘ 실현 위한 주요 현안 사업 본격 추진 나서
-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정민준 기자입력 : 2021. 12. 23(목) 16:57
[사진제공=대전시 동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 동구(구청장 황인호)가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요 현안사업 성과와 내년도 주요 업무 로드맵을 제시하는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새로운 가치의 동구! 신바람 나는 동구민!’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구정에 대한 주민의 여망과 기대에 부응하는 공약사업 및 주요시책 추진 관련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보고회에서는 구청 각 실·국·소장의 민선 7기 주요 업무 성과 보고 후 2022년 당면 과제 및 신규 시책사업의 성과 창출 방안 등 구체적인 로드맵 발표가 이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 대전역 복합2구역 개발 사업 ▲대청호 관광 인프라 조성 ▲동구 관광벨트 조성 사업 ▲천사의 손길 운영 활성화 ▲인동 드림타운 건립 ▲감염병 및 재난대응 컨트롤타워 적극 운영 ▲자영업자·소상공인·골목상권 지원 등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다가오는 2022년 임인년은, 백여 년 전 대전의 성장을 이끈 대전역세권을 중심으로 천지개벽의 변화를 맞이한 우리 동구가 부자 도시로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서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동구를 위해 8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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