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태안군지부, 태안군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2006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 2억 2천만 원 달해-
이재필 기자입력 : 2021. 12. 07(화) 10:38
[태안/CTN]이재필 기자 = NH농협은행 태안군지부(지부장 김선호)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NH농협은행 태안군지부는 지난 6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김선호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장학금 1천만 원을 태안군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김선호 지부장은 "태안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태안의 미래를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할 것이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태안군지부는 지난 2006년부터 이날까지 총 2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학생들을 위한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장학금 기탁 외에도 각종 농산물과 한해대비 물품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나서 군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재필 기자

jefeel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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