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면 행복키움, 독거노인 등 88가정에 겨울철 대비 목도리 전달
조성찬 기자입력 : 2021. 12. 06(월) 15:06
[아산/CTN]조성찬 기자 = 영인면(면장 유해조)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명수)이 6일 관내 거주 저소득 독거노인 88가정을 방문해 겨울철 대비 목도리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행복키움추진단에서 한파 등 추위에 취약한 계층을 선정하고 대상자를 위한 목도리를 직접 구매하며 준비됐다.

이날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독거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목도리를 전달하며 대상 가정에 대한 모니터링도 펼쳤다.

김명수 단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올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목도리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더 활동하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4명의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후원, 봉사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생신 축하, 주거환경개선, 저소득층 모범 청소년 장학금 지원, 후원 물품 전달, 모니터링 활동, 후원처 발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성찬 기자

sungs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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