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등 3개 단체, 상생 국민지원금 자원봉사 실시
조성찬 기자입력 : 2021. 10. 18(월) 13:52
온양3동 단체 회원들 국민지원금 신청 안내 봉사활동 장면
[아산/CTN]조성찬 기자 =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명찬·김인중),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원예),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충서)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하 국민지원금) 접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단체별로 6명씩 총 30명의 회원이 지난달 집중 접수 기간에 맞춰 5일 동안 요일별로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자원봉사 관련 교육을 받고 성실히 근무에 임하며 긴 기다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친절하게 안내하는 등 접수처 질서 유지에 큰 도움을 줬다.

김명찬·김인중 회장, 박원예 회장, 박충서 단장은 "이번 국민지원금 지급이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지친 우리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이웃 주민들에게 큰 위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성 온양3동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을 위해 응원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 주시는 각 단체의 임원진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모두가 합심해서 코로나19를 이겨 내고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회원 12명은 지난 5일부터 4일간 아산시 국민지원금 전 시민 지급 결정에 따라 추가 대상자로 선정된 시민들의 국민지원금 접수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조성찬 기자

sungs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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