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 '전통시장 점포·점검의날' 지속 운영 중
김태연 기자입력 : 2021. 10. 18(월) 11:51
[천안/ CTN]김태연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구동철)는 지난 13일 관내에 있는 전통시장 2개소(성정시장, 성환이화시장)를 대상으로 10월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은 전통시장 상인회 중심의 자율 점검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과 화재예방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 자율점검부를 통한 시장 내 소방·전기 시설 안전관리 실태 확인 ▲ 화재안전교육 및 화재예방 컨설팅 ▲ 소방통로 확보를 위한 계도 등이다.

원현희 예방총괄팀장은 "전통시장의 자율 안전점검 체계확립과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점포점검의 날을 운영 중"이라며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상인 여러분께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태연 기자

cks70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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